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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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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놀이가젤됴탸 평생놀듯이일해야지😽 #artlovelife
(Korea Artist Prize) Okin Collective: Why do we create communities and how they are maintained?
☁️☁️☁️
이 그림 너무 멋지더라
🔳 . . . #art #올해의작가상2018#국립현대미술관#삼청동#북촌
It's back to the sweaty climes of the tropics for me! A farewell shot with Choi Jeong Hwa's outdoor installation of radiating columns providing selfie gold, at the MMCA. (A shoutout to what I'm wearing: Taiwanese label Fyber Forma's patented Tyvek material is partly made from paper - apparently - and is incredibly lightweight, and my jacket folds almost as flat as paper! I'm rarely driven to make a fuss here about what I wear, but this one deserves a mention. @fyberforma ) #mmca #outdoorart #installationart #publicart #publicsculpture #publicinstallation #korea #seoul #southkorea #koreanart #koreanartist #contemporaryart #choijeonghwa
경복궁엘 들렀다가 꼭 다시 와보고 싶었던 #국립현대미술관 #mmca 아이들은 뛰어놀고 어른들은 하루종일 뚜벅뚜벅 걸으면서 데이트하기에도 참 좋은 이곳, 주변에 볼거리도 많아서 하루종일 코스로도 적당해요- 하늘까지 예뻤던 어제, 좋은 구경👀 . . . . . #moment 순간을 담아- #일상 #주부 #라이프 #홈쿡 #기록 #ootd #모닝 #집밥 #맛집 #카페 #브런치 #줌마그램
只有你 🍼
liudalei
블루는 하늘이요 엄버는 땅의 색깔이다.
올해의 작가상 작품 중 하나
__ 시선의 빈곤, 감성과 이성의 조화, 논리를 가진 감정, 이분법의 지양, 시선의 다양성, 다양한 입장,처지,시선에 대한 이해, 소비와 소모, 주체성, 주체의식, 주체의 회복, 진짜와 가짜의 구별, 용량의 조절, 위로와 걱정의 사이, 믿음의 딜레마, 우산을 접다, 현실과 비현실, 공간의 주인과 객,  개인과 구조, 무너짐과 재건의 과정, 익숙함과 새로움, 최초의 우상, 감각의 인지와 이해, 삶과 죽음, 이성과 감정, 희극명사와 비극명사, 반의어와 유의어, 상실과 회복, 무시로.
현재의, 담고 있던, 담았을, 담았던
연휴동안 뭐했다고 살이 이키로가 빠져버렸다..... 문제는 입맛이 점점 돌아오고 있음 ㅠㅠ 이거 유지해야하는데.....삼일안에 복귀각인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립현대미술관의 올해의 작가상에 다녀왔다. 하지만 작년 만큼의 감흥은 없었 던 것 같다. 작년엔 작가 본인의 기억이나, 경험, 가상인물이 처한 상황 등을 소재로한 조형미술이 많았던 반면, 올해엔 사회적, 구조적인 부분과 같은 거시적인 소재들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들이 많았다. 정은영작가의 여성국극에 대한 작품들은 정말 큰 공감을 할 수 없었고, 옥인콜렉티브의 공동체에 관한 작품, 정재호작가의 과학기술에 대한 작품들도 사실은 크게 가슴에 와 닿지 않았다. 그나마 좀 재미있었던 것은 구민자 작가의 같은 하루를 두번살게 되는, 날짜 변경선을 넘어가 하루를 다시 사는 것을 보여주는 작품이었다. 나도 유럽에 갈 때, 시간을 벌어 한번 더 산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작가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했고, 그것을 '날짜 변경선’ 이라는 우리 인간들이 정한 관념적인 선을 기준으로 한명은 6월29일을 2번 살고, 한명은 28일에서 30일로 바로 넘어가게 되는 것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28일에 사는 사람과 29일에 사는 사람이 같이 배드민턴을 치기도 했다는게 꽤나 흥미로웠다. 특히 날짜 변경선을 기준으로 대칭으로 텐트와 식탁을 설치하여 양쪽의 이미지를 더 상반된 것 처럼 보여주는 연출이 마음에 들었다. 사실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라는 것도 어떻게 보면, 그 시간의 길이를 우리가 임의로 ‘약속’해 놓은 것이고 이런 약속들 속에서 인간은 소통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 이다. 작가가 끊임없이 던지는 질문은, 과연 이런 약속들이, 즉 우리의 문명이 자연에 개입 될 때 어떠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인가였다. 과연, 내가 인식하고 있는 것들이 다른 문화권, 다른 문명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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